한 자루의 양초로 많은 양초에 불을 옮겨 붙이더라도 첫 양초의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 -탈무드 자본주의는 그 자체 내의 모순 때문에 붕괴된다. -마르크스 참고 견뎌내는 것이 위험을 무릅쓰고 덤비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다. 가혹한 운명을 끝까지 이겨내는 것,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것, 모두가 열정을 잃었을 때도 그 열정을 간직하는 것. 누가 감히 이런 것이 위대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는 반반이 된다. 적의 정세도 모르고 자기 군대도 모르고 하는 전쟁은 싸울 때마다 패망하고 만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expense : 비용, 지출, 소요경비, 손실, 희생: 필요경비를 청구하다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어쨌든 우리 경제 제도의 상당 부분은 계획경제하에 있다. 어떤 것을 생산해야 하는가에 대한 결정은 독립적인 소비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섬겨야만 하는 시장을 통제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거대한 생산 조직에 의해 내려진다. -존 케네스 갈브레이스(경제학자) 우리가 변하기 전엔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nudity : 벌거숭이, 나체오늘의 영단어 - lineal : 직계의, 정통의, 선형의: 직계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