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법 밑에 법 모른다 , 법을 가장 잘 지켜야 할 곳에서 도리어 법을 어기는 수가 많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fford to : --할 여유가 없다, --할 형편이 못된다아름다운 패금(貝錦)을 짜듯이, 악한 자는 말을 달콤하게 한다. -시경 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 예와 악(樂)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잠깐만이라도 몸에서 떼낼 수 없는 것이다. -예기 The leopard does not change his spots.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It is an ill wind that blows nobody any good. (갑의 손실은 을의 이익.)오늘의 영단어 - handle : ..에 손을 대다, 다루다, 취급하다,대우하다오늘의 영단어 - sleep-talking : 잠꼬대